경쟁이 아닌 협력… 제1회 로봇해커톤

제1회 로봇 해커톤이 100시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10개 팀 30명이 아기 요람, 신발 정리, 고기 굽기처럼 실생활에서 마주치는 문제를 푸는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기사는 경쟁이 아니라 협력이라는 운영 방식에 주목했습니다. 팀끼리 막힌 지점을 서로 알려 주며 진행했다는 점입니다. 최우수상은 아기의 표정을 읽어 다섯 가지 감정에 따라 열다섯 가지 동작으로 움직이는 요람 로봇 ‘토닥’(서울대 시그마 팀)이 받았습니다.
로보틱어스는 서울대 로봇동아리 SHAPE·시그마·메로와 KAIST MR이 함께 만든 비영리 학생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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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아기 요람 로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벗어놓은 신발 정리와 나갈 때 다시 꺼내주는 그런 로봇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피지컬AI 시대 미래 로봇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인 협력의 장 '제1회 로봇 해커톤'이 100시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KAIST와 서울대 학생들이 만든 연합단체 '로보틱어스(RoboticUS)'가 주최한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학생 주도형 피지컬A
